보라매 I Will 센터 , 인터넷 중독 예방 프로그램‘출동! 인터넷 특공대’ 실시
2011/07/17 17: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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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I Will 센터 , 인터넷 중독 예방 프로그램‘출동! 인터넷 특공대’ 실시

2011년07월17일 10시32분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0 인터넷중독 실태조사’에서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률은 12.4%로 성인의 2배가 넘는다. 특히 지난해 청소년 고위험군은 21만8000명으로 전년대비 3만1000명이 늘어났다. 또한 행안부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 대상 인터넷중독 치료,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해 유치원교사 교원직무연수를 통해 보급하는 등 저연령층, 초등학생 대상 사업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인터넷 중독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이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거나 위험요소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을 보호, 지도해주는 예방프로그램은 현재 많지 않다. 상담현장에서 청소년 인터넷 중독자는 치료동기가 매우 낮아 치료 성공률이 높지 않다. 따라서 중독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청소년들의 주요 활동장소인 학급 혹은 수련시설에서 또래들과 함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면, 불필요한 상담자에 대한 부정적 전이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또래들과 상호비교협조를 통해 예방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이외에도 흥미로운 다양한 활동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객관적으로 인터넷 사용정도를 파악하는 경험과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또래들과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서 인터넷의 중독위험성을 인식하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터넷 중독 예방을 알리고 모두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이번 국가인증 프로그램을 개발 하게 되었다.

[국가인증 제1144호] 출동! 인터넷 특공대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오프라인의 대인관계욕구, 건강한 가정 및 학교생활, 자기통제감 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며 더 나아가서는 좀 더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그리고 출동! 인터넷특공대 프로그램은 인터넷 안이 아닌 인터넷 밖 현실에서 감각적, 창의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로 또래친구들과 함께 탐색할 수 있는 경험을 주고자 한다. 인터넷 세계에 노출되어 있는 모든 청소년에게 보다 건강하게 인터넷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이다.

또한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신청은 보라매 I Will 센터 홈페이지 (www.brmiwill.or.kr)에서 할 수 있다. (교육신청 문의: 담당자 정형욱 02-836-1388)

자료출처: 보라매 I Will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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