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RC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500원의 희망선물’ 잔잔한 감동의 물결
2012/05/29 09: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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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RC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500원의 희망선물’을 통하여 148호 대전가원학교에 보다나은 환경에서 장애학생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지원실을 개설해 주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와 삼성화재RC(사장 김창수)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500원의 희망선물’을 통하여 148호 대전가원학교(교장 배상현)에 보다나은 환경에서 장애학생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지원실을 개설해 주었다.
 
이 감동과 희망의 프로젝트의 주역은 삼성화재RC(Risk Consultant), 그들이 500원씩 모은 작은 정성으로 ‘치료지원실’을 만듦으로써 장애학생이 큰 희망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대전가원학교는 올해 새로 신설된 특수학교로 유치원생부터 전공과 학생까지 다닐 수 있는 학교로 개교당시 34개 교실을 운영해왔지만 예산문제로 인하여 현재는 24개의 교실만 운영해오고 있으며, 치료지원실 또한 시설이 미비하고 교구 등을 외부에서 빌려오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치료를 제공하기가 어려웠으나, 이 소식을 접한 ‘500원의 희망선물’에서는 삼성화재RC(Risk Consultant) 들이 마련한 모금액으로 학생들을 위한 치료지원실을 개설해 주었으며, 개별 및 집단치료실 및 심리안정부스로 시설을 구성함에 따라 대·소 근육 발달 및 학생들이 쉬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었고, 그 결과 학생들이 안정된 공간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조성하게 된 것이다. 
 
대전가원학교의 배상현 교장은 “현재 24개의 교실을 운영중이만 내년에는 34개의 교실운영 목표에 효과적 일 것이다”라고 말하며, "삼선화재RC의 따뜻한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05년 6월에 시작된 ‘500원의 희망선물’은 7년째 진행해오는 사업으로, 삼성화재RC(Risk Consultant) 들이 장기보험 계약을 성립할 때 마다 1건당 500원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2012년 현재 16,465명의 RC들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누적모금액은 29억을 넘었으며 수혜대상은 총 149곳으로 127개의 가정 22개의 시설을 개보수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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