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과 CJ제일제당에서 ‘투썸 쁘띠첼 요거트’ 출시
2012/05/25 21:0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 10년 넘게 국내 디저트 문화를 선도해온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이 CJ제일제당의 쁘띠첼과 손잡고 <투썸 쁘띠첼 요거트> 3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투썸커피 매장에서 고객들이 <투썸 쁘띠첼 요거트>를 즐기는 모습.

CJ그룹에서 10년 이상 국내 디저트 문화를 선도해온 CJ푸드빌과 CJ제일제당의 두 브랜드가 만나 신제품을 선보인다.

종합 외식서비스기업인 CJ푸드빌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www.twosome.co.kr)과 CJ제일제당의 대표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www.petitzel.com)이 각기 대표메뉴를 결합해 <투썸 쁘띠첼 요거트> 3종을 출시한다고25일 밝혔다.

두 브랜드의 시너지를 통해 나온 <투썸 쁘띠첼 요거트>는 각각 10년이 넘는 디저트 대표 브랜드인, 투썸의 <요거트>와 쁘띠첼의 <과일젤리>를 접목한 신메뉴이다.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상큼한 요거트를 투명한 젤리 속에 새콤달콤한 과일이 들어 있는 과일 젤리에 곁들여 입안 가득 상큼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메뉴는 청포도, 복숭아, 밀감 각 3가지 과일을 넣어 총 3종이다.

투썸 관계자는 “디저트 문화가 존재하지 않던 시절부터 우리나라의 디저트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두 브랜드가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일찍 찾아온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지친 고객들이 시원하고 영양도 풍부한 <투썸 쁘띠첼 요거트>로 활기를 되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투썸 쁘띠첼 요거트> 3종은 투썸플레이스 및 투썸커피 전국 240여 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회안전신문 - http://www.safenews.co.kr
[ 전영호 yhjeon@safetv.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safetv119@naver.com
세이프뉴스 -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해요!(safenews.co.kr) - copyright ⓒ 사회안전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식회사 사회안전신문 (http://safenews.co.kr) | 신문등록번호 : 서울특별시-아-01727 | 등록일자 : 2011년 8월 4일
    발행일자 : 2011년 8월 13일 | 대표이사 : 이용원 | 발행인 : 김은희 | 편집인 : 이용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원
    Ω 157-861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0-21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A동 1501호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275 |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강서-0726호 | 제호 : 사회안전신문
    대표전화 : 070-8115-9119 [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safetv119.naver.com
    Copyright ⓒ Since 2011 (주)사회안전신문  safenews.co.kr  All right reserved.
    사회안전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