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라디오’(가제) 김태원, 카메오 출연으로 생애 첫 스크린 도전
2011/07/25 09:2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이민정과 이정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가제)(제공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l 제작 영화사 아이비젼)가 기타를 든 여신 포스의 이민정과 까칠한 PD로 변신한 이정진의 첫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카메오 출연으로 생애 최초 스크린 연기에 나섰다.

‘남자의 자격’ 이정진과의 친분으로 카메오 출연! 생애 첫 스크린 도전!
기타 치는 Bar 주인으로 엣지 있는 캐릭터 연기 임무 완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가수 출신의 라디오 DJ 진아(이민정)가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PD 재혁(이정진)을 만나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 싸움을 놓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영화 <원더풀 라디오>에 부활의 리더이자 위대한 멘토 김태원이 카메오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최근 TV와 공연을 오가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서 오랜 기간 이정진과 함께 했던 친분으로 <원더풀 라디오>의 카메오 출연 지원사격에 흔쾌히 응한 김태원. 재혁의 단골 LP 바의 주인으로 출연한 김태원은 손님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기타 연주에 몰두하거나, 재혁에게 열쇠를 맡긴 채 가게를 비우고 나가는 개성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 카메오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이날, 선글라스를 낀 채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 김태원은 긴장한 듯 보였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편안한 대사 처리와 재치 있는 제스처로 분위기를 이끌며 처음이라고는 보기 힘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영화 속 연주 장면을 위해 촬영 내내 바에 마련된 무대에서 신들린 듯한 유려한 기타 연주로 천재 기타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줘 스태프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단 하루임에도 불구하고 엣지 있는 연기와 캐릭터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촬영이 끝난 뒤 김태원은 “제목 그대로 원더풀한 촬영이었다. 오늘은 정진이가 있어서 편했지만, 기회가 또 된다면 그때는 이민정씨와 함께 촬영하고 싶다. 스크린에서의 내 모습도 궁금하니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며 이민정과 함께 촬영하지 못한 것에 대해 농담 섞인 아쉬움과 더불어, 카메오로 생애 첫 출연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수이자 라디오 DJ로 변신한 이민정과 매력남 이정진의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더하는 <원더풀 라디오>. 라디오 방송국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사람들의 리얼한 재미와 감동을 전할 <원더풀 라디오>는 올 겨울 개봉 예정이다.
자료출처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사회안전신문 - www.safenews.co.kr

[ 세이프뉴스 press@safetv.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safetv119@naver.com
세이프뉴스 -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해요!(safenews.co.kr) - copyright ⓒ 사회안전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식회사 사회안전신문 (http://safenews.co.kr) | 신문등록번호 : 서울특별시-아-01727 | 등록일자 : 2011년 8월 4일
    발행일자 : 2011년 8월 13일 | 대표이사 : 이용원 | 발행인 : 김은희 | 편집인 : 이용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원
    Ω 157-861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0-21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A동 1501호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275 |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강서-0726호 | 제호 : 사회안전신문
    대표전화 : 070-8115-9119 [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safetv119.naver.com
    Copyright ⓒ Since 2011 (주)사회안전신문  safenews.co.kr  All right reserved.
    사회안전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