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의뢰인’, 첫 날 9만 3천명 관객동원 흥행돌풍 일으켜
2011/10/01 11: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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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한민국 대표 히트메이커’는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바로 어제 개봉한 대한민국 최초 본격 법정스릴러 <의뢰인>(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작: 청년필름)이 개봉 첫 날 전국에서 9만 3천여 명의(배급사 집계기준) 관객을 동원하며 가을 극장가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주연배우 하정우, 박희순, 장혁은 영화 속 선보인 명품연기에 대한 호평과 더불어 불꽃 튀는 매력 대결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관객들 이구동성! “세 배우의 연기력 대박!”
하정우 vs 박희순 vs 장혁의 캐릭터 매력 대결에도 관심 집중!

한국형 법정스릴러 장르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의뢰인>이 개봉한 후 영화적 완성도가 호평을 얻으면서 또한 관객들에게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것은 단연 주연배우 하정우, 박희순, 장혁에 대한 연기 호평이다. “세분 다 연기력 대박~!!(ssy8934)”, “연기 소름 돋음 역시 연기파배우들(saydldnqls12)”, “연기를 워낙 잘하니 점점 빠져 들어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a18ddong)”, “진짜 배우들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올해 본 영화 중 제일 괜찮았음 ^^ 추천! (xyaori)”, “배우들의 연기에 숨죽이고 보게 됨. 너무 재미있어서 또 보고 싶다! (cheeseming)” 등 관객들이 한 목소리로 세 배우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호평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가 각 배우의 매력 대결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정우 의외의 깨알 같은 귀요미 연기가 영화를 더 맛깔스럽게 한다 (beck0325)”, “하정우의 능청스런 연기가 대박! 추천! (faustus8907)” 등 하정우를 칭찬하는 관객과 “젊어진 외모에서 풍겨져 나오는 박희순의 연기 굿! (경경)”,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는 명품배우 박희순! 최고다! (movie6391)” 등 박희순을 지지하는 관객, “점점 장혁에게서 최민식의 느낌을 받아간다~ (wdsini)”, “가장 임팩트 강한 배우는 장혁이네요...마지막 장혁 연기 인상적! (haru00)” 등 장혁에게 손을 들어준 관객들이 균일하게 나뉘며 팽팽한 대결구도를 형성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흥행 열기는 더욱 커져갈 것으로 보인다.

<의뢰인>은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장혁)를 두고 벌이는 변호사(하정우)와 검사(박희순)의 치열한 반론과 공방 속에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판결을 예고하는 법정스릴러. 캐스팅 조화는 물론 흥미로운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 신인 감독의 연출까지 “한국영화 장르의 한계를 허문 영화”라는 평과 함께 “또 한 편의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의 탄생”이라며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은 물론 관객마저 속이는 결말까지 입소문 열풍 조짐을 보이며 주말에서 이어지는 연휴 흥행 성적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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