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다큐 소방 24시, 119안전센터를 찾다
2014/03/28 21: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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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이 부족한 개화 119안전센터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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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이 부족한 개화 119안전센터의 하루
 
안전 관련 전문채널 사회안전방송(대표 이용원, http://www.safetv.co.kr)에서 방영중인 ‘안전다큐 소방 24시’ 4회에서는 안전사고 대비에 최선을 다하는 개화 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의 하루와 직접 경험했던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다큐 소방 24시’ 제작진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의 일과를 여과 없이 보여줘 그들의 노고를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되뇌이자는 의미에서 이번 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개화 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소방대원들은 위험물 보관소의 순찰과 구조장비 점검을 하는 등 언제 생길지 모르는 사건·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하는 모습이었다.

개화 119안전센터 2팀을 책임지는 이택일 소방위는 지난 32년간 자신이 겪은 화재사고와 최근 접수된 다양한 신고 전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고 예방과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소방차가 들어가기 힘든 지역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를 소개하여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안전 정보를 알려주었다.

구급대 활동을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묻는 질문에 개화 119안전센터 2팀의 유일한 여성대원 안유진 소방사는 주취자가 위급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119 구급대를 불러 욕설과 폭행을 하는 등 주취자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사례를 털어놓았다.

이어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정말 위급한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된다”며 주취자에게 불필요한 신고는 자제해달라는 호소도 함께 전했다.

이외에도 가족에 대한 사랑, 출동할 때 드는 생각, 좋은 소방관이 되기 위한 노하우 등 개화 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의 가슴 속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안전다큐 소방 24시’ 4회는 3월 28일(금) 낮 12시에 사회안전방송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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