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파티, 매주 화요일 국방부 인근 용산에 본사를 둔 LG유플러스 앞에서 중국 화웨이장비 사용중단 집회 개최
2022/03/21 18: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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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인근 용산에 본사를 둔 LG유플러스 앞에서 5G 화웨이 장비 사용중단 및 퇴출 집회가 열린다.

대한민국 통신주권되찾기 운동을 전개하고있는 K파티 이용원 대표는 "매주 화요일에 중공의 속국화를 가속시키는 중국 화웨이 장비를 대한민국 통신망에서 퇴출시키기위한 투쟁을 이어간다"며, "22일 화요일 낮 12시 30분과 오후 5시에 각각 LG유플러스 용산 본사 앞과 SK텔레콤 브로드밴드 남산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대표는 "국가안보를 흔드는 용산이전보다 더 심각한 문제이자, 중요한 것은 국방부 인근 용산에 본사를 둔 LG유플러스가 중공 화웨이 장비를 5G와 4G망을 사용하는 것을 막고, 제거하는 것"이라며, "전국민이 중공의 속국화를 막기위해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는 통신사 규탄과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것이 나라를 지키고 해킹과 사이버범죄의 피해를 줄이고 예방하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한편, 용산에 본사를 둔 중국 공산당과 인민군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는, LG유플러스 규탄과 4G 5G에서 화웨이 장비 사용을 중단하고, 퇴출을 외치는 반중집회가 매주 화요일 이어지고 있음에도, 대다수의 언론과 방송은 중국의 눈치를 보며, 애써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고 이대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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