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중국 화웨이장비를 통신 3사에서 즉각 제거하라는 대한민국 국민의 반중정서를 대변하는 집회 개최
2022/03/16 14: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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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가 넘는 국민이 중국에 대한 반중감정이 있다는 여론조사에도 LG 유플러스는 중국의 화웨이장비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면서, 중국 공산당과 인민군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화웨이 장비를 퇴출시키고 제거하라는 시위가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어제로 167번째와 168번째 대한민국 통신주권되찾기 운동을 이어가며, 중국 화웨이장비를 퇴출시키고 미국과 전세계가 동참하고있는 클린네트워크에 대한민국도 참여하라는 외침이 16일 낮 LG 유플러스 용산 본사 앞과 오후 SK 텔레콤 브로드밴드 남산 본사 앞에서 개최되었다고, 집회 주최자인 K파티 이용원 대표는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권에서 친중을 넘어 종중으로 보일 정도로, 중국이 대한민국을 어렵게 만들고 우리 국민들을 힘들게 해도, 국가와 국민의 편에 서지 못했고, 중국 공산당과 인민군의 국가안전법 영향과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중국 화웨이 통신장비를 지금도 5G에서 사용하고있는 LG유플러스를 국민정서에 맞지않게 끝까지 사용하는 것을 규탄하고 제거를 요구하는 것이다"라면서, 

"정치권은 중국의 눈치를 보면서 국민의 10명 중 7명 이상이 갖고있는 중국에 대한 반중정서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 뒤, "그래서 자유대한민국을 제대로 지키고 국민의 안위와 국익을 위해 중공과 맞서고 투쟁하는 정치개혁과 정치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파티 대한민국 통신주권되찾기 운동과 화웨이 장비퇴출 통신사 앞 집회는 매주 화요일에 2차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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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ca 님ㅣ2022.03.16 20:08: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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