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방송, 케이블방송국 CMB와 함께 실종아동찾기 전국방송
2012/06/01 07: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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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방송과 CMB가 함께하는 공익 캠페인



케이블채널 사회안전방송(대표: 이용원, www.safetv.co.kr)은 국내 주요 MSO인 CMB(대표: 이한담, http://www.cmb.tv)와 함께 2012년에도 전국적으로 실종아동, 실종장애인 및 실종노인찾기 캠페인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블방송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CMB는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등 수도권 및 전국 주요도시와 지방을 방송권역으로 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국(SO: System Operator)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CMB는 지역사회에 대한 공공, 공익활동 뿐만 아니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장학사업 등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2011년부터 두 방송국은 사회안전방송의 채널을 통해 실종아동 및 실종노인정보를 방송하고, 이를 전국 송출망을 가지고 있는 CMB의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민국 각 지역으로 송출하는 방법으로 캠페인을 시작하였으며,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내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CMB와 함께 공익적이고 공공적인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사회안전방송 전영호 방송사업팀장은 “사회안전방송의 캠페인을 통해 매달 2~3명의 실종자가 상봉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CMB의 전국네트워크를 통해 실종아동 및 노인을 찾아 소중한 생명을 가족의 품에 안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있게되어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방송의 공익적 역할을 통해 사회와 지역에 공헌하고 봉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주)사회안전방송 세이프TV와 CMB는 긴밀한 협력과 공동캠페인 등을 통해 실종방지캠페인과 범죄예방캠페인 등 사회공헌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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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호 yhjeon@safe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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