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 논의를 위해 ‘한중일 수산연구기관’ 한자리에 모여
2011/10/19 14: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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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수산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수산분야의 중요 현안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 논의한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은 한중일 3개국의 수산연구기관 대표가 참석하는 제5차 한중일 수산연구기관장회의가 오는 10월 20∼21일 통영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한국 : 국립수산과학원, 중국 : 수산과학연구원, 일본 : 수산총합연구센터

이번 회의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주제 아래 ▲우리나라의 ‘녹색성장을 위한 바다숲 조성기술’ 외 2편 ▲중국의 ‘중국의 친환경 수산물 생산’ 외 1편 ▲일본의 ‘선박비용 절감을 통한 친환경 어선 설계’ 등 총 6편의 연구 결과가 발표된다.

지난 2007년 제1차 회의 이후 3개국의 연구기관은 ▲해파리도감과 한중일 수산용어집을 공동 발간 ▲해수관상어 사육기술에 관한 정보교환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변동 영향을 밝히기 위한 연구자 교류 등 정보 교환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한편, 한중일 수산연구기관장 대표는 “본 회의는 3국의 연구교류 및 협력강화를 통하여 수산과학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모였으며, 앞으로도 수산분야의 주요 현안인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이동 및 자원 남획, 어려운 수산업의 여건 해결을 위해서도 3국의 연구기관이 함께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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