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 대 대통령선거 옥은호 후보, 법률대리인 유승수 변호사를 통해 사전투표 개표중지 가처분신청을 7일 …
2022/03/07 20: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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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수 변호사, 서울행정법원이 개표중단 판결을 내릴 때까지 행정법원 앞에서 무기한 선거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혀
제 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기호 8번 새누리당 옥은호 대통령후보는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파라클레투스 유승수 변호사를 통해 제 20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 개표중지 가처분신청을 금일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하였다고 밝혔다.

소송대리인인 유승수 변호사는 3월 7일 17시부터, 서울행정법원이 개표중단 판결을 내릴때까지 서울행정법원 바로 앞에서 무기한 선거유세를 계속한다고 말했다.

유승수 변호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개표하면 멈출 수 없습니다. 불법 사전투표 투표지의 개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강조하며,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있다면 바로 지금입니다."라고 대국민 호소에 나섰다. 

기호 8번 새누리당 옥은호 후보는 2020년 4·15총선 부정선거 진실 규명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공직선거와 정당 내 선거에서 전자투표를 금지하고 사전투표 폐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옥은호 후보와 기호 10번 신자민련 김경재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재심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옥 후보는 박 대통령 재수사를, 김경재 후보는 탄핵심판 재심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번 사상 초유의 사전투표 관련 논란과 사전투표 개표중지 가처분신청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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