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임직원 40여명, 국립 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으로 섬김과 나눔의 시간 가져
2012/06/04 10:3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 외환은행은 지난 1일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에서 섬김과 나눔의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현충탑에서 참가직원 40여명이 묵념을 하고 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외환은행은 지난 6월 1일 섬김과 나눔의 경영활동 일환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오늘 밝혔으며, 이날 윤용로 은행장을 포함한 외환은행 직원 40여명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호국 영령들의 묘비 150기에 비문 덧쓰기 및 묘비 정비와 함께, 각 묘비에 태극기를 꽂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글로벌 나눔, 이웃사랑, 인권, 환경,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전개되어 왔으며, 윤용로 행장 취임 후 금번‘호국보훈의 달’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은행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안전신문 - http://www.safenews.co.kr
[ 김은희 press@safetv.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afetv.co.kr
세이프뉴스 -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해요!(safenews.co.kr) - copyright ⓒ 사회안전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식회사 사회안전신문 (http://safenews.co.kr) | 신문등록번호 : 서울특별시-아-01727 | 등록일자 : 2011년 8월 4일
      발행일자 : 2011년 8월 13일 | 대표이사 : 이용원 | 발행인 : 김은희 | 편집인 : 이용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원
      Ω 157-861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0-21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A동 1501호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275 |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강서-0726호 | 제호 : 사회안전신문
      대표전화 : 070-8115-9119 [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press@safetv.co.kr
      Copyright ⓒ Since 2011 (주)사회안전신문  safenews.co.kr  All right reserved.
      사회안전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