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 안전 위해 반자동 현수막 게시대로 교체
2020/09/03 09:5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 이하 공단)이 작업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현수막을 걸어야 하는 수동식 현수막 게시대를 반자동식 현수막 게시대로 교체해 현수막 걸기 업무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기존 수동식 현수막 게시대는 작업자가 안전벨트와 안전모를 착용한 후 약 8미터 높이에 올라 현수막을 내걸어야 했다. 풍속이 높고 비가 오는 날씨에 현수막을 걸거나 철거할 시 바람에 의해 도로 위로 현수막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유의하며 작업해야 했다.

반면 반자동 현수막 게시대는 지면에서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 또한 직접 올라타는 과정이 없어 현수막 걸기 작업의 효율성도 높아졌다.

현재 6단형 현수막 게시대는 총 19개소로 이중 반자동식 현수막 게시대는 17개소이다. 2017년부터 교체 공사를 시작해 2개소의 수동식 현수막 게시대가 남아 있다. 공단은 2021년 추가로 2개소의 교체 공사를 진행해 19개소 모두 반자동식 현수막 게시대로 교체할 예정이다.

박평 금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점차적으로 수동식 현수막 게시대를 반자동식 게시대로 교체해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작업 효율을 높여 공단 경영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개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청소년독서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 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gfmc.kr
[ 이은옥 ruinll84@daum.net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afetv.co.kr
세이프뉴스 -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해요!(safenews.co.kr) - copyright ⓒ 사회안전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식회사 사회안전신문 (http://safenews.co.kr) | 신문등록번호 : 서울특별시-아-01727 | 등록일자 : 2011년 8월 4일
      발행일자 : 2011년 8월 13일 | 대표이사 : 이용원 | 발행인 : 김은희 | 편집인 : 이용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원
      Ω 157-861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0-21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A동 1501호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275 |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강서-0726호 | 제호 : 사회안전신문
      대표전화 : 070-8115-9119 [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press@safetv.co.kr
      Copyright ⓒ Since 2011 (주)사회안전신문  safenews.co.kr  All right reserved.
      사회안전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