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을 ‘위인’이라 칭송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없다!
2018/12/12 18: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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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12월 13일(목) 오후 2시
장소: 대검찰청 앞
주최: 자유연대, 자유대한호국단,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자유연대와 자유대한호국단은 13일 오후 2시 대검찰청 앞에서 위인맞이환영단 김수근 단장을 국가보안법 제7조 제1항 「반국가단체 등 활동 선전·동조죄」위반으로 고발한다.

피고발인 김수근은 2018년 11월 26일 14:30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김정은 위원장님의 서울 방문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위인맞이환영단 발족 기자회견’을 주최하였으며, 첨부한 고발장의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고발인(자유연대 김상진 사무총장)이 ‘위인맞이환영단’과 단체 대표 김수근을 고발하는 이유는 6.25전쟁의 전범, 대남적화노선 고수, 핵·생화학무기 보유 등 대한민국과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실상의 주적 북한을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사와 현재 국제문제인 핵포기에 대한 사과와 선언을 하더라도 김정은은 절대로 ‘위인’이 될 수 없는 전범국가의 책임 당사자인 것이다.

따라서 김수근의 ‘위인맞이환영단’ 구성 행위는 국가보안법을 명백히 위반한 범죄자이므로 시민사회에서 검찰과 법원의 사명을 촉구하기 위해 고발장을 접수한다.

2018. 12. 13
자유연대, 자유대한호국단,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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