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CJ제일제당 햇반 컵반과 손잡고 ‘알바아침밥’ 2차 이벤트 실시
2016/10/05 1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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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이 총 1,000명의 알바생에게 따뜻한 국밥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알바아침밥’ 2차 이벤트를 실시한다.

‘알바아침밥’은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먹더라도 간단한 인스턴트 음식으로 해결하고 있는 안타까운 알바생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알바천국이 시작한 이벤트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진행된 1차 이벤트에는 총 3만 여명이 넘는 알바생들이 신청해 큰 주목을 받았다.

10월 4일부터 시작되는 ‘알바아침밥’ 2차 이벤트에는 CJ제일제당이 협력사로 함께 참여한다. CJ제일제당의 가정간편식 ‘햇반 컵반’의 국밥 세트(콩나물국밥, 미역국밥, 순두부찌개국밥, 황태국밥, 사골곰탕국밥)가 대상이다. 알바생 1명 당 총 4개의 국밥이 제공되며, 메뉴 세부구성은 이벤트 신청 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알바생은 ‘알바아침밥’ 이벤트 페이지(http://www.alba.co.kr/campaign/Culture7.asp)에 접속해 본인이 원하는 아침밥 구성을 선택한 후, 이벤트 응모 계기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신청기간은 이번 달 31일까지며, 당첨자는 11월 4일부터 알바천국 홈페이지 내 당첨자 발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인녕 알바천국 대표는 “올 여름 진행한 ’알바아침밥’ 1차 이벤트에 대한 알바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참여를 바탕으로 이번 2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간편하면서도 든든해 아침식사로 제격인 ‘햇반 컵반’ 국밥을 1인당 4개씩 넉넉히 제공하니, 많은 알바생이 참여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알바천국은 앞으로도 알바생의 처우개선을 위해 ‘알바아침밥’을 포함한 다양하고 획기적인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CJ제일제당의 대표 간편식 제품인 ‘햇반 컵반’은 ‘컵’에 담은 가정식 ‘반(飯)’상을 의미한다. 밥맛이 좋은 즉석밥 햇반이 들어 있고, 해찬들 장류 등 최상의 원재료로 만든 소스를 담았다. 가정에서 일상식으로 먹을 수 있고, 휴가지나 가벼운 나들이에서도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햇반 컵반은 황태국밥, 미역국밥, 강된장 비빔밥 등 14종으로 다양한 메뉴로 제품의 주요 고객층인 1~2인 가구 소비자가 ‘혼자 밥을 먹더라도 맛있는 집밥처럼 제대로 된 한 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알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꾼다는 취지로 5월 25일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을 론칭했다. 아르바이트 시장에 대한 단순한 문제제기를 넘어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용인, 고용주의 기본적인 권리가 지켜지도록 하고, 알바생들이 존중 받고 일할 수 있는 문화와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변화의 의지를 담았다. 특히 알바천국이 국내에서 첫 개발한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고용인, 고용주의 권리를 지킬 수 있게 했다. 알바천국은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24시간 공고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 등 알바의 품격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연중 알바생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알바 근로생태계에 새로운 알바문화를 ‘켜’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권진숙 horizons0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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