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탐구생활 3회
2015/11/09 16: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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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안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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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 전문채널 사회안전방송(대표: 이용원 http://www.safetv.co.kr)이 제작·방영 중인 ‘안전 탐구 생활’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도로 안전사고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 탐구 생활' 3회에서는 ‘졸음운전’, 과 ‘로드킬’, ‘고속도로 2차사고 예방’등이 소개 된다.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률의 1위가 졸음운전이라 할 만큼,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한 행위이다. 대부분의 졸음운전은 ‘졸음’을 인식하고도 이길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계속해서 주행을 하다가 발생된다. 졸음운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졸음운전을 예방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 시 ‘로드킬’은 갑자기 튀어나오는 동물로 인해 나타나는 사고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로드킬로 인해 생긴 동물의 사체를 보고 피하려다 차량이 추돌한다던가, 사체를 치우다가 차에 치이는 2차 인명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2차 사고를 부를 수 있는 ‘로드킬’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MC는 자신의 경험담과 다양한 예를 들면서 조그마한 안전 수칙을 어길 때, 뒤 따라 오는 큰 사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해영 편성팀장은 ‘우리가 흔히 지나칠 수 있는 생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전 국민들이 동참하였으면 좋겠다,’며 ‘안전 불감증을 앓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사회안전방송은 안전 불감증 치료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방송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교통안전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의 비율은 12.3%이다. 하지만 치사율의 통계로 보았을 때, 14.3%라는 높은 비율을 보였다. 본인의 안전 뿐 만 아니라,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줌으로서 안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조한다.
 
안전한 거리를 위한 대표적인 사례로 스쿨존, 일명 어린이 보호구역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하지만 어린이 교통사고 또한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12년에서 2013년 상반기까지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32명으로 이 중 스쿨존 내에서의 어린이 사망자가 12명이었다. 어른들의 이기적이고 안일한 사고로 인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위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안전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지켜야할 교통안전 지식은 2명의 MC가 겪었던 경험담과 함께 소개된다.
‘안전 탐구 생활’ 이주원PD는 “우리 모두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켜야할 안전 지식들이 많다.”며 “‘안전 탐구 생활’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모두가 앞장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전 탐구 생활’ 방송안내]
 
1. 방송채널
- 케이블채널 사회안전방송 홈페이지(http://www.safetv.co.kr)
실시간방송 및 각 지역별 케이블방송국 Safe TV 채널참고
- IPTV : KT ohlleTV(채널 278번)
- 스마트폰 : 티빙(사회안전방송 검색), 에브리온TV (채널 119번) 실시간방송
- 인터넷 재방송 및 VOD : 판도라TV(검색어 : 안전탐구생활),
사회안전방송 홈페이지 VOD, 유튜브(http://www.youtube.com)
www.safetv.co.kr [以上]
[ 이주원 ljw3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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