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최대 연 9.60% ELS 등 9종 상품 판매
2015/04/17 18:1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17일(금)부터 최대 연 9.60% 수익을 추구하는 ELS 등 총 9종을 67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2872회 HSCEI-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첫 번째 조기상환 배리어를 87%로 낮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만기 3년, 6개월 자동조기상환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7%(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6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9.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KDB대우증권은 하방 녹인 배리어 수준을 45%로 낮춤으로써 안정성을 높이면서 손실 가능성을 줄인 ‘제12886회 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하방녹인 45 ELS’와 ‘제12887회 HSCEI-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하방녹인 45 ELS’ 2종을 20일(월)부터 함께 판매한다.

‘제12887회 HSCEI-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8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80% 수익을 제공하고,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밖에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지수 및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연 4.55%에서 최대 연 10.18%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과 월수익지급식 상품도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하방 녹인 배리어 45% 지수형 ELS 상품은 22일(수) 오후 1시까지 청약이 가능하며, 그 밖의 상품들은 21일(화) 오후 1시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DB대우증권 전국 영업점 및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선영 izabellakim0207@gmail.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afetv.co.kr
세이프뉴스 -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해요!(safenews.co.kr) - copyright ⓒ 사회안전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식회사 사회안전신문 (http://safenews.co.kr) | 신문등록번호 : 서울특별시-아-01727 | 등록일자 : 2011년 8월 4일
      발행일자 : 2011년 8월 13일 | 대표이사 : 김은희 | 발행인 : 김은희 | 편집인 : 이용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원
      Ω 157-861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240-21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A동 1501호
      사업자등록번호 : 109-86-30275 |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강서-0726호 | 제호 : 사회안전신문
      대표전화 : 070-8115-9119 [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 / 토,일,공휴일 제외 (12시~1시 점심) ] | press@safetv.co.kr
      Copyright ⓒ Since 2011 (주)사회안전신문  safenews.co.kr  All right reserved.
      사회안전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