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자외선 A와 B 모두 반영한 총자외선지수 시험 제공 시작
2014/07/16 14: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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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자외선 B와 함께 자외선 A까지도 반영한 총자외선지수를 새로이 개발하여 7월 15일(화)부터 11월 30일(일)까지 기상청 기후변화정보센터 누리집(http://www.climate.go.kr)을 통해 시험 서비스에 들어간다.

자외선 B는 표피·상피까지 침투하여 색소침착, 홍반(화상), 백내장, 피부암 등을 유발하며, 자외선 A는 표피·상피보다 더 깊게 침투하여 피부노화, 주름 등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는 전국 6개 지점에 설치된 자외선 측정장비로 관측한 자외선 B의 지수만 산출하여 실시간 제공하여 왔다.

새로운 총자외선지수는 봄철과 가을철의 피부 관리에 유용하다.

자외선 A의 피부에 대한 영향은 자외선 B의 약 30% 수준이며, 자외선 B는 7∼8월에 최대인 반면에 자외선 A는 5∼6월에 최대이다.

자외선 A는 피부노화, 주름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5~6월부터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자외선 A와 B를 모두 반영한 새로운 총자외선지수는 봄철 자외선에 대처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총자외선지수는 시험 서비스를 거쳐 2015년 3월부터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을 통해 정식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 김지영 rejoice@safe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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