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지온 후원 ‘안전 보안 박물관’ 상하이 오픈
2014/04/24 15: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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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보안장비(www.allegion.com/corp/en/home.html)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알레지온(Allegion plc)(뉴욕증권거래소:ALLE)이 이번 주 중국 상하이 진산구(Jinshan District )의 안전 보안 박물관(Safety and Security Museum) 개관식에서 중국식 리본 커팅식에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화재예방과 안전교육 관련 전시를 위해 지어진 이 박물관은 중국 알레지온 보안 테크놀로지스(Allegion Security Technologies)와 진산구 인민정부(People’s Government of Jinshan District), 그리고 상하이 펑징 유적지 투어개발(Shanghai Fengjing Historical-Town Tourism Developing Co)의 공동 후원으로 건설됐다.

윌리엄 유(William Yu) 알레지온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화재예방과 안전교육에 긍정적인 공헌을 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박물관 프로젝트는 시작에 불과하다. 알레지온은 이 같은 제휴를 통해 학교와 병원 및 공장의 안전과 보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데이브 페트라티스(Dave Petratis) 알레지온 회장, 사장 겸 최고 경영자는 1주일 일정으로 이곳을 방문해 개관식에 참석했다.

페트라티스 회장은 “알레지온은 우리가 사는 모든 지역의 안전과 보안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박물관은 모든 연령층의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에서 알레지온의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한다. 알레지온은 이 지역에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안전과 보안 개선을 위해 각종 활동과 제휴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셴 후아디(Shen Huadi) 상하이 진산구 인민정부 부청장은 알레지온의 박물관 후원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새롭게 건립된 안전 보안 박물관은 최고의 안전 교육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알레지온은 세계적인 보안장비 및 솔루션 제공업체로, 중국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보안기술과 전문성을 토대로 혁신을 주도하며 보안산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안전 보안 박물관 개관이 상하이와 진산구의 안전과 보안에 큰 공헌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중화민국(Republic of China) 시절에 건립된 동구(East District)의 소방서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상하이에서 유일하게 현대식 소화장비를 갖춘 기관이다.
[ 정해영 hy2dahaha@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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